출판계소식

등록일 | 2017.06.23 조회수 | 993

“책 읽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” 대통령의 서재 북콘서트 개최

한국도서관협회가 6월 25일 ‘책 읽는 대통령이 보고 싶다’라는 주제로 북콘서트를 연다. 공식행사 명칭은 ‘대통령의 서재 북 콘서트: 도서관인과 함께’이며 장소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민 의견 수렴 공간 ‘광화문1번가(종로구 세종대로 189)’이다. 별도의 참여 신청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.

이번 북 콘서트는 ‘광화문1번가’에 있는 ‘대통령의 서재’를 시민들이 함께 채워 대통령에게 전달하고, 이를 통해 정부가 도서관과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 진흥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.

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2002년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출간한 ‘한국 공공도서관 운동사’를 주제 책으로 선정하여 패널들과 함께 도서관 발전과 도서관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. 이후 시민들이 가져온 책 한 권씩을 ‘대통령의 서재’에 추천하고 이를 국민인수위원회 측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 또한 이번 행사에는 책과 문학을 소재로 음악 활동을 하는 ‘서율 밴드’의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.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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